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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결말은 마음에 드셨나요?

JULIO STEVENSON

줄리오 스테벤슨

JULIO STEVENSON

Age 30

176 cm

68 kg

도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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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 아래서 살아갈 수 없다면, 우리는 태양을 삼키겠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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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사교적인, 계산적인, 덜렁거리는

+ 전보다 조금 말수가 줄긴 했으나 똑같았다. 다만 가치판단을 내리는 일을 극도로 꺼려했다. 무엇인가를 결정하는 일을 미루고 또 미뤘다. 

특징

   생일

 2월 9일생, 물병자리.

 

 

 출신지

 

 그가 태어난 곳은 노치였으나 자란 곳은 온 세상이었다.

 오벨리스크를 졸업한 후 그는 다시 세상을 떠돌아 다녔으나 어느 순간, 불현듯, 홀린 듯이 아포피스에 입단하게 되었다.

 

 아포피스

 

 줄리오는 살면서 본인이 단 한번도 혁명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다. 그 생각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 그가 어떻게 아포피스에 입단하게 되었을까? 줄리오는 먼 곳을 멍하니 바라보다 늦은 미소를 짓는다. 같은 곳에 머물렀는데도 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이 조금 궁금해져서요. 그가 말하는 '같은 길'은 오벨리스크 이전의 삶을 말하는 게 분명했다. 여러모로 모호한 대답이지만, 물어보면 그는 결국 고백할 것이다.  -...확실한 것은, 그가 그렇게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다는 거다. 줄리오를 자세히 살펴보면, 아직도 호기심에 머물러 있는 게 언뜻 보였다.

 

 취미 및 특기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을 좋아하나 음치이다. 여전히 끔찍한 노래 실력은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요즘은 탄환 제작에 빠져 있다. 오른손의 상처가 그 영광의 훈장이다.

 

 ETC

 

 종교는 아직까지도 믿고 있다. 하지만 딱히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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