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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기도. 그게 가장 중요하잖아?

TITO RANIERI

​티토 라니에리

Tito Ranieri

Age 28

167 cm

57 kg

도시보기

" 하늘을 섬기는 창이 되어 어둠을 물리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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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다정한,  의외로 소극적인, 신념에 휘둘리는

 

   1. 그의 여러 의미로 여전했다. 직관적이고 단순하면서도,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은 여전했기에 타인을 불편하게 만들지 않았다. 어렸을 때에 비하면 철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시시껄렁한 장난을 치는 모습은 많이 줄어들었으며, 다른 이와 고민을 터놓고 진중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선호하게 되었다. 타인에게 진심으로 공감할 줄 알고 적당한 위로와 정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2. 도리어 돌발적이고 고집적이었던 성향이 그를 변화시킨 것인지, 이전의 모습에 비하면 무척이나 조심스럽고 계획적인 사람이 되었다. 사람들의 앞에 나설 일이 생긴다던가, 일을 수행하기 앞서 겁이나 걱정이 늘어난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누군가는 이러한 티토의 모습을 보고 예전에 비하면 너무 찌질 해졌다고 평하기도 했다.

   3. 그가 믿는 것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소심해진 성격에 더불어 말을 아끼고 있긴 하지만, 내심 꾸준히 밀어붙이는 인생관 중 하나.

특징

- 6월 13일 생.

 

-출신지는 노치, 4명의 형제자매 중 막내였다.

  1. 출신지, 혈연, 가족과 가정 등에 대한 애정이 별로 없다.  

  2. 출신지 차별에 대한 묘한 분위기는 느끼고 있지만 본인은 관련 건에 대하여 그다지 감상이 없는 듯 하다.

  3. 훈련소에 들어오고 몇 년 후, 가족과는 완전하게 연을 끊었다.

  4. 지역감정에 대해 여전히 무감하나, 출신지를 근거로 본인을 깔보는 태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듯. 

 

-취미/특기

취미는 써왔던 일기를 다시 읽어보는 것.

특기는 성취와 명상. 기계적인 업무에도 자신 있다고 한다.

 

-좋아하는 것 :  무언가 일을 해내는 것.(성취) 그 외에는 크게 없다.

 식욕은 어렸을 때에 비해 크게 줄어, 요즈음에는 먹을 것에는 관심을 잃었다. 

-싫어하는 것 : 기도하지 않는 사람, 기도를 무시하는 사람, 그 외에는 크게 없다.

 

-왼쪽 눈에 관하여

아주 어렸을 적, 사소한 안전사고로 인해 왼쪽 눈의 시력을 일부 상실한 상태다.

아직은 외안경으로 정상 시력의 범주를 유지하고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계속해서 퇴화될 것이라는 진단이 있었다. 

 

현재는 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하게 잃었다.

제 기능을 하고있지는 않으나 안경은 꾸준히 착용해준다는 듯.

안경의 높은 도수 또한 여전하다.

 

-오벨리스크 훈련소에서

입소 이후, 한동안 그의 성적은 거의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유급 직전에 가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끝끝내 무사히 학사 일정을 수료해냈다.

그가 자대 배치가 될 때까지, ‘티토가 유급 안하고 졸업했대.’가 

동기들 사이에서 말장난으로 퍼졌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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