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아이콘_아몬.png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RUSEEL

러셀

Russel

Age 28

183 cm

72 kg

도시보기

" 하늘을 섬기는 창이 되어 어둠을 물리치고 "

sky-on-fire-2147351_1920.png
러셀.png

어깨를 간신히 넘었던 머리카락은 지난 세월동안 단 한 번도 자르지 않았음을 알려주듯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장발이다. 평소에는 예전처럼 반만 묶거나, 풀고 다니는 모습이지만 검을 들 때에는 걸리적 거리는 것이 사실인지라 위로 높게 묶고 다닌다. (아주 가끔 머리카락 밑부분만 서툰 솜씨로 땋아져 있기도 하다.)

캐릭터 기준 우측 턱아래부터 뺨 중간까지 깊게 베인 상처가 생겼고, 특히 손에 잔상처가 많다. 목이 찢어진 듯 보일 정도로 지저분한 흉터가 자리하고 있으나 안쪽에 여전히 민소매 목폴라를 입고 있어 크게 티가 나진 않는다.

성격

권태로운 / 속내를 숨기는 / 다정을 꾸며내는 / 얄팍한 사교성

특징

(캐 기준) 좌측 눈두덩이부터 시작하여 뺨 중간까지 긁힌 상처가 있다. 노치에서 큐리의 사체를 해체하는 작업을 하곤 했는데, 그 때 실수로 해체하던 발톱에 긁혔다고 한다. 제 때 치료만 받았어도 흉이 남지 않았을 정도로 얕은 상처이지만 그러질 못했기에 제법 흉이 남은 모습이다. 다행히 시력에는 이상이 없다고 한다. (양쪽 모두 1.2)

노치 출신으로 일명 ‘노츠’임을 먼저 말을 꺼내 드러내지는 않지만 숨기지도 않는다.

추위나 더위를 잘 타지 않고 체온 유지를 잘한다.

완력은 센편이나 지구력이 부족하지만 끈기가 높다. 

민첩성이 높고 정신력이 강해 웬만한 일에는 눈도 깜짝하지 않는다. 

눈썰미가 좋고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걸 잘한다.

이래보여도 취미가 요리일 정도로 먹는 행위에 집착한다.

 미각이 없나 싶을 정도로 음식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미각은 뛰어나다.. 요리는 상당히 잘하는 편.

좋아하는 것은 돈, 돈이 되는 것. 싫어하는 것은 딱히 없다.

 

11년, 그 사이.

17세, 오벨리스크_ 플로라 슈가로즈가 그에게 ‘레드로즈’라는 성씨를 지어줬었다.

실제 이름으로 사용하지는 않으나 그녀와 의남매를 맺고 난 후 그녀를 부르는 호칭은 ‘누나’.

 ‘붉은 장미’는 아몬에 들어서고 나서야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늘 들고 다니는 레이피어 손잡이에도 문양을 새겼을 정도라고.

 

-

 

4년 전. 그러니까, 러셀이 24살 되던 해에 그를 닮은 핏빛 머리카락에 새파란 눈동자를 가진 쌍둥이 남매와 3인 가족을 형성했다.

이름은 ‘다이애나’와 ‘딜런’으로, 남매는 당시에는 2살. 현재는 6살이라고 한다.

군 전용 숙소  4인 1실에 배정되어 있었으나 아이들을 키우기로 한 이후 부터는 인근에 별도로 집을 구해 거주하고 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