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명하신다면.... 개처럼 짖어라도 보겠습니다만.
NORWELL MEYRONNE
노엘 메이런
Norwell Meyronne
Age 28
180 cm
67 kg

" 하늘을 섬기는 창이 되어 어둠을 물리치고 "


성격
[계산적인]
충성스러운]
[회의적인]
[출세지향적인]
[솔직하지 못한]
특징
#본디 뉴디트 출신이었으나, 오밸리스크 졸업 이후 말 그대
‘개처럼’ 일하면서 거주지를 우트라로 옮기게 되었다.
#출세를 위해서 온갖 더러운 일이나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그 때문에 동기들에게 ‘아몬의 번견’이나 ‘아몬의 개’라는 칭호로 비꼼을 받곤 했다.
#우트라로 이사함과 동시에 ‘위스키’라는 이름의 대형견을 한 마리 입양했다.
누나를 포함하여 3인 가족이 되었으나, 잦은 일로 인해 그가 집에 들어가는 일은 드물었다.
#술과 담배를 곧잘 입에 대는 편.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