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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el

공격력 ■■■

민첩력 ■■■■■■■

방어력

​정신력 ■■■■■■■■

17y / 171cm 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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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면 말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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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cate of Admmision

Abelisk

Congratulations! You stood out among a record-breaking pool of applicants and we're pleased to offer you admission to the 23th entering class at Abilisk academy.

좌측 눈두덩이부터 시작하여 뺨 중간까지 긁힌 상처가 있다. 노치에서 큐리의 사체를 해체하는 작업을 하곤 했는데, 그 때 실수로 해체하던 발톱에 긁혔다고 한다. 제 때 치료만 받았어도 흉이 남지 않았을 정도로 얕은 상처이지만 그러질 못했기에 제법 흉이 남은 모습이다...

| 성격 |

 

[ 속내를 아끼는 / 방관적인 / 정에 약한 / 표현이 서툰/ 툭툭 내뱉는 ]

 

[ 속내를 아끼는 / 방관적인 ]

“뭐. 알아서들 해.”

매사에 크게 반응 하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침착해 보일 정도로 그는 주변에 큰 관심도 없고 늘 나른한 태도를 유지한다. 무심한 말투 탓에 사회성이 부족한가 싶다가도 꼭 상대의 답을 유도해내는 듯한 말을  한두마디 붙이거나 평소 뚱한 표정과 다르게 풍부한 표정변화 덕분에 그와 대화를 함에 있어 상대에게 불편함을 주진 않는다. 그러나 제 속내를 드러내는 경우가 드물었고 어떤 상황에서든 무언가를 주도하지 않고 방관적인 태도를 보인다.


 

 

[ 정에 약한 ]

“무보수 무노동. 몰라?”

돈 외에는 관심이 없다는걸 보여주는 그의 말버릇이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대가 없이는 그 무엇도 해주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여러번 말을 붙여주거나 주변에서 곤란함을 겪는 것 같으면 마지못해 돕기도 하는 등 정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 표현이 서툰 / 툭툭 내뱉는  ]

다른 이를 대하고, 말을 건넬 때. 그 말을 꾸밀줄을 몰랐다. 기본 교양 수준에 딱 턱걸이로 얹어진 것 같은 언어능력을 구사한다. 꾸며 말하지를 않으니 좋게 보면 거짓을 말하지 않았고, 나쁘게 보면 상대를 전혀 배려하지 않아 보이기도 했다. 특히나 계급 차는 신경써도  나이차는 신경쓰지 않고 대부분 반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 특징 |

 

(캐 기준) 좌측 눈두덩이부터 시작하여 뺨 중간까지 긁힌 상처가 있다. 노치에서 큐리의 사체를 해체하는 작업을 하곤 했는데, 그 때 실수로 해체하던 발톱에 긁혔다고 한다. 제 때 치료만 받았어도 흉이 남지 않았을 정도로 얕은 상처이지만 그러질 못했기에 제법 흉이 남은 모습이다. 다행히 시력에는 이상이 없다고 한다. (양쪽 모두 1.2)

노치 출신으로 일명 ‘노츠’임을 먼저 말을 꺼내 드러내지는 않지만 숨기지도 않는다.

추위나 더위를 잘 타지 않고 체온 유지를 잘한다.

완력은 센편이나 지구력이 부족하지만 끈기가 높다. 

민첩성이 높고 정신력이 강해 웬만한 일에는 눈도 깜짝하지 않는다. 

눈썰미가 좋고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걸 잘한다.

이래보여도 취미가 요리일 정도로 먹는 행위에 집착한다.

 미각이 없나 싶을 정도로 음식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미각은 뛰어나다.. 요리는 상당히 잘하는 편.

좋아하는 것은 돈, 돈이 되는 것. 싫어하는 것은 딱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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