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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ael Lucienne

공격력 ■■■■■■■■

민첩력 ■■

방어력 ■

​정신력 ■■■■

17y / 164cm/ 62kg

제멋대로 여기저기 뻗친 짧은 붉은 더벅머리. 가르마를 타서라도 최대한 단정히 해보려고 했지만 실패한 모습이 보인다. 자신의 오른쪽 귀에 십자가 모양의 은색 귀걸이 하나와 원형의 검은 피어싱 두 개를 하고 있다.

장난끼 많아 보이는 인상과 항상 감고 다니는 가는 실눈이 인상적이다. 목에는 항상 검은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다녔는데, 행운의 부적이라도 되는 것 마냥 몸에서 도통 떼어놓질 않고 간간히 만지작거렸다. 양 손에 검은 장갑을 끼고 허리 벨트에 띠처럼 되어 있는 벨트 하나를 더 차고 있다.

| 성격 |

 

억척스러운 | 호혜적 이타심 | 인간적인 | 꼼꼼한 

 

가벼운 말투와 태평해보이는 인상이지만 의외로 매사에 꼼꼼하고 치밀하다. 아카데미의 영향 때문인지, 입학 전에 있었던 수도원에서 생활이 몸에 베어 그런 건지는 몰라도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생활하며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꼼꼼하게 검수하고 해결하며, 정리정돈도 깔끔하게 한다. 아침 7시에 일어나고, 정해진 시간에 할 일을 끝내고, 밤샘은 최소한으로.

"아니- 규칙적으로 안 살면 뭘 하던 태평해지잖슴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는 거 모르심까?"

 

상대의 행동이나 눈빛 등을 관찰하고 분위기를 읽는 면에서 뛰어나다. 언제나 상대의 상태를 신중히 지켜보고 간파한 뒤에나 접근했는데, 항상 남이 누군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상태가 어떤지 대충이라도 파악한 뒤에 접근하는 것이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라고 생각했다. 이러는 이유를 물어본다 한들 “다친 사람한테 갑자기 등이나 어깨를 퍽 치면 여러모로 곤론하잖슴까, 저는 자주 그러니까 조심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라고 능청스레 말하지만, 언제나 자신보다 남들에 대해 더 주시하고 그들을 관찰하며 최대한 챙겨주려고 한다.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다. 설령 누군가 자신에게 모질게 대해도 그 때만 꽁해져있다가 나중에는 웃어넘기는, 흔히 말하는 사람한테 뒤끝은 품어도 원한은 가지지 못하는 타입. 정이 많아 상대가 누구든 쉽게 내치지 않으며, 장난을 치거나 놀릴 지언정 절대 선을 넘거나 상처주는 말을 하지는 않았다. 남이 자신 때문에 상처를 받으면 화가 풀릴 때까지 사과를 하며 자신이 저지른 일에는 항상 책임을 진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친절히 대해주려고 하지만 유달리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거나 은혜를 배푼 이에게 보답을 하려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받고만 살 수는 없다는 자신만의 철칙 때문인지 자신이 남에게 뭔가 해줘도 보답을 바라지 않으나, 남에게 도움을 받으면 자신이 해줄 수 있는 선 안에서 똑같이 도움을 주려고 한다. 설령 그게 얼마나 사소한 것이라 한들 웬만해서는 잊어버리지 않으며 항상 소소한 선물이나 도움으로 답을 해주려고 한다.

 

의지가 강해 자기 자신이 정한 목표나 머릿속으로 이미 내린 결정에 대해서는 결코 고집을 꺾지 않았다. 그게 무엇이라 한들 한번 자신이 이루기로 한 것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평소와는 다른 집착을 보였는데 그것이 다음 필기시험에서 꼭 만점을 받는 것이던, 1시간 안에 방 청소를 다 하거나, 심지어 달리기 100m를 8초 안에 완주하는 터무니 없는 것이라 한들 웬만해서는 포기하지 않았다. 남들이 뭐라해도 신경쓰지 않고 “아니, 물론 아직까지 성공한 적은 없지만- 노력하다보면 죽이되던 밥이되던 뭐는 되지 않겠슴까!”라며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대단해 가끔 되려 주변인들을 답답하게 만들 때도 있다.


 

| 특징 |

 

~슴다 체를 사용한다, 간간히 ~요도 쓰는 듯 하다. 남들에게 - 특히 윗어른들에게 반말처럼 들리지 않게끔 노력하려고 하나 방정맞게 들린단 소리를 자주 듣는다. 타인은 항상 이름으로 언급하나 친해진다면 요상한 별명을 붙여주기도 한다.

 

LIKE: 정돈된 것, 대화, 모의 대련이나 훈련, 단 것 - 특히 빵 종류
HATE: 죽과 같이 물기가 많은 음식, 나태한 것, 정돈되지 않은 것

 

취미는 체스 두기, 독서, 그리고 청소.

여기저기 정돈되지 않은 걸 싫어하며 자기 눈 앞에 보이는 즉시 먼저 나서서 정리할 정도로 어지러진 걸 싫어한다. 이는 청소던 문서 정리던 필기던 전부 마찬가지. 당연하지만 청소와 물건 정리에는 도가 트여서 가끔은 주변인들이나 심지어 모르는 사람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은근슬쩍 끼어들어 도와준다.

 

사관학교에서 아몬이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체력장이나 대련 같이 몸을 쓰는 건 몸에 맞지만 필기나 이론 수업은 상당히 어려워한다. 필기체부터가 삐뚤빼뚤한지라 급하게 쓴 글씨는 자기도 못 알아볼 때가 많아 남들보다 배는 노력하는 편. 그래도 전체 종합 성적은 중상위권 안에 든다.

 

출신지에 대해서는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으려고 하나 아카데미에 오기 전에는 한 작은 수도원에서 자랐다. 그렇다고 종교에 대해 각박하거나 확고한 시선을 가지거나 독실한 신자인 것도 아닌지라 누군가 모독적인 말을 해도 그렇슴까~하며 흘려넘긴다. 가족들이 있냐고 물어보면 수도원에 있다고 하며, 보통 친한 것이 아닌지 오벨리스크에 머물어도 정기적으로 수도원에 편지를 보내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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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얼굴 찌푸리지 마세요. 웃어야 복이 오잖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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