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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Celeste

공격력 ■■■■■■■■

민첩력 ■■

방어력

​정신력 ■■■■■■■■

17y / 167cm / 54kg

베로니카.png
베로니카 오후 4.51.4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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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당장 네게 투자할 수 있는 건 사랑 정도~?

Certificate of Admmision

Abelisk

Congratulations! You stood out among a record-breaking pool of applicants and we're pleased to offer you admission to the 23th entering class at Abilisk academy.

종아리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의 헐렁한 바지를 입고 있으며 그 아래로는, 발목 위로 한뼘까지 정도 길이의 검은 가죽 부츠를 신고있다. 버클이 셋 달린 디자인.

| 성격 |

【제멋대로 말괄량이 / 호불호가 명확한 / 천연덕스러운】

“ 아무리 그래도 나는 이게 좋아~ ”

좋아하는 것에는 적극적, 싫어하는 것에도 적극적. 온 힘을 다 해 좋아하고, 온 힘을 다 해 기피한다.

천연덕스럽게 제멋대로 원하는 것을 취하려드는, 어찌보면 솔직한 것이고, 어찌보면 철들지 못한 어린아이 같은 모습.

 

【영리한 / 계산적인 / 능청스러운 】

“하지만~ 그건 하나도 도움이 안 되는걸. ”

언제나 제멋대로인 것만 같지만 상당히 계산적으로 행동한다. 물론 그 또한 자신이 원하는 것에 기반한 계산이므로 영악하다고 볼 수 있다. 능청스러운 모습에 아닌가? 하고 잠시 착각하게 만드는 모습도.

 

【정이 많은 / 세심한】

“ 내가 아까부터 지켜봤는데~ 필요한 게 있지 않아? ”

자신만을 위하는 것 같지만, 의외로 정이 많다. 관심 없는 듯 타인을 지켜보다 필요한 것을 챙겨주기도.

무언가를 원해서 그러는 것은 아니나… 평소의 행실로 보아 꼭 그런 것만 같다.



 

| 특징 |

[베로니카]

7월 15일. 본래라면 태양이 가장 찬란히 빛났을 시간에, 인공태양의 빛 아래 우트라에서 태어난 아이.

평생을 우트라에서만 지내왔기에 우트라 밖이 어떤지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전해듣거나 활자로 본 것이 전부.

날 때부터 영재 소리를 들으며 부족할 것 없이 자라 남부럽지 않은 수재가 될 것으로 모두가 예상했으나 어째서인지 어느 순간부터 집안의 골칫덩이  말괄량이가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영특함은 사라지지 않았던 모양인지, 오벨리스크에 우수합격자로 선발되었다. 문제는 가족 모두가 오벨리스크에 들어가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긴 것이지만…

 

[첼레스테의 사랑스러운 골칫덩이]

베로니카의 집안은 우트라에서도 부유한 축에 속하는 집안.

의약 산업에 있어서는 가장 알아주는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친인척의 대다수가 의학,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기에 베로니카 또한 같은 분야에서 함께 하리라고, 가족들 모두는 생각했다고. 때문에 남부러울 것 없는 환경에서 다짜고짜 사관학교에 지원한 베로니카가 집안 제일의 골칫덩이로 통하고 있다. 베로니카의 고집을 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니 아이가 입학시험을 치른 직후 새로운 놀이에 질려버리기를 바랐으나…

 

[지원목적]

베로니카는 오벨리스크에서 무언가 투자할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반대를 무릅쓰고 사관학교에 들어왔다. 그것을 찾기 이전까지는 가족들이 원하는 것처럼, 쉽게 질려 오벨리스크를 중도 이탈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취미]

취미는 기록. 주로 일기.

다만 워낙에 악필인지라 타인은 지렁이를 그려둔 것인지, 글씨를 쓴 것인지 알아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 최근에는 글씨를 잘 써보려 노력 중이다.

기록해둔 것은 모두 한 상자 속에 보관 중이며, 그 양을 감당하기 힘들 때에는 필요한 자리만큼 일부를 태워 없애곤 한다. 대체로 오래된 기록순으로 태우며, 그 때문에 오래된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이외로 가장 좋아하는 일은 푹신한 것을 끌어안고 누워서 뒹굴며 수다떨기.

 

[말투]

성격답게 발랄한 어투이나 왜인지 느긋하다 못해 음운이 느껴지는듯한 말투. 상황에 따라 적합하게 휙휙 바뀌기도 하지만, 언제나 기본적으로는 특유의 발랄함과 느긋함이 느껴진다.

 

[소지품]

셔츠 안에 수수한 목걸이를 언제나 착용 중이다. 친구에게 받은 것인데, 꽤 소중하게 여기는 모양인지 목걸이가 활동에 거슬릴 때는 주머니에라도 언제나 소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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