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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P. 

Eastwood

공격력 ■■■■■■■■■

민첩력 ■

방어력 ■■■

​정신력 ■■■■■■

19y / 182cm / 7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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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동쪽에서 떠오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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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cate of Admmision

Abelisk

Congratulations! You stood out among a record-breaking pool of applicants and we're pleased to offer you admission to the 23th entering class at Abilisk academy.

숲 속에서 신비한 존재를 마주치는 상상만큼 즐거운 것은 없는 일이다. 특정한 빛깔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빛나며 활력이 넘치는 그를, 간간히 햇빛이 숨어드는 울창한 나무 아래에서 알아차리게 된다면 당신은 잠시나마 동심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동화 속 동쪽 숲의 무언가를 실제로 마주치게 된다면 아마도-나아가 그 찰나의 충동에 이끌려 그를 빤히 들여다보게 되지 않을까. 리브를 처음 보았을 때 분명 그와 같은 충동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당신이 그의 전체적인 인상을 파악하는 데에는 큰 시간이 들지 않을 것이다.

 

쿠키 크림을 연상시킬만한 백색에 가까울 옅은 은빛 머리카락을 목덜미를 적당히 덮을 정도로 길러냈다. 앞머리와 뒷머리 모두 비슷한 기장을 유지하는데, 가르마를 수치화했을 때 ‘0:10’으로 보일 만큼 앞머리를 모두 오른쪽으로 넘겼다. 특이한 위치의 점이나 흉터 등이 없는 무던한 얼굴이지만 그의 매력은 단순히 오묘한 색의 머리칼에서만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빽빽히 숱이 들어선 이마 라인 아래 단단한 턱과 고운 선을 가진 코가 자리 잡은 얼굴은 전체적으로 맑은 빛이었다. 순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부여하는 선명하고 쭉 뻗어 내려간 팔자 눈썹과 처진 눈꼬리, 그 중심에는 색이 다른 두 눈동자들이 위치했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리브에 대해 설명할 자리가 오게 된다면, 당신은 분명 가장 먼저 그의 눈 색을 들어 설명하려 들 것이다. 그의 오른쪽 눈동자는 백색이며, 반대편 왼쪽의 눈동자는 푸른 빛이다. 두 눈동자 모두 채도와 명도가 높은 편이기에 투명한 감각을 준다. 옅은 색채가 어려있기에 자칫 흐릿할 수도 있었으나 쌍꺼풀이 명확히 잡힌 눈두덩이 아래의 짙게 물든 속눈썹이 골격에 걸맞는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하는데에 도움을 주어, 나른하기 보다는 오히려 근원을 명확히 알 수 없을 생동감이 깃들어있었다. 호선을 긋는데 익숙해보이는 입꼬리는 상대의 호감을 이끄는데 충분한 요소였다. 자리를 올바르게 잡은 요소들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괜찮은 준수함을 느끼게 했다. 시원하게 웃는 그 표정만으로도 은은한 열정과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리기 충분했다.

 

크게 벌어진 어깨를 따라 마른 잔근육이 적절하게 붙은 몸덩이는 건강한 이미지를 주었다. 굽지 않고 빳빳하게 들린 목, 위쪽으로 올라 붙은 넓은 가슴팍과 어깨에 반비례하여 호리하고 곧은 얇은 허리. 이상적인 비율을 가진 체형이었다. 짝다리를 짚는 습관이 물든 두 다리는 균형을 잡기 좋게 길게 뻗어있었다. 열심히 살아온 손은 손가락 끝이 단단히 뭉툭하며 손톱이 짧고 단정했다. 자주 하고 다녔는지 닳은감이 있는 밝은 갈색의 가죽 서스펜더를 멘 아래 검은 티셔츠 위로 단추들을 달아둔 상의를, 리폼하여 기장을 발목 아래까지 늘린 바지를 그 나름대로 소신껏 차려 입었다. 완전 달라붙지는 않는 약간 넉넉한 품의 바지 위에도 벨트 한 줄을 허벅지에 조여둔 것이 보였다. 리브의 분위기 중 가장 특이한 것은 채도가 높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흔한 장신구 하나마저 없는 복장에서까지, 은은한 순수한 기품마저 느껴지는 ‘리브 이스트우드’는, 그 아름다운 이름에 걸맞게 자연스레 빽빽한 솔나무 너머의 호수 가운데서 유영하는 비현실적인 백조의 여유를 연상하게 만드는 이였다.

| 성격 |

 

Keyword_대담한 (+협력, 주도적인/책임과 의지가 강한/성실하며 친절한/강단있는)

 

리브 이스트우드는 열성적이고 의욕이 넘친다. 늘상 부드러운 생명력으로 가득찬 그를 상징할만한 가장 걸맞는 수식어구는 ‘대담한’ 이었다.

 

*대담한 :

"다들 물러서. 괜찮아."

 

그는 흔히 영웅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포부를 가졌다. 담이 거대하며 행동에는 고민의 여지가 없는 편이다. 정해진 선택지에 대해 망설임이 적다. 그는 현재에 당장 집중하려는 편이다.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해 얽매이려 하지 않고, 어떠한 루트에 놓여진다면 주저 없이 걸어가 나서보려는 도전적 희생성을 베이스로 깔고 있다.

 

모두들 몸을 사리거나 조심스럽게 꺼리는 상황에 목도한다면 스스로 저를 내세우는 것에 대해 부끄러움이 없다. 어떤 알 수 없을 만한 물건들을 집어 드는 것에도 두려움이 적다. 속된 말로 간이 크다. 행동력이 빠르기 때문에 현실 직시 또한 빠르고, 그에 따라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눈치도 빠른 편이다. 연속되는 판단에도 거침이 없다. 자신의 결론에 확신과 믿음을 빠르게 가진다. 대담한 마음가짐 덕분에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시원하다. 대책 없이 막 나가는 것과는 결이 다른 무언가겠지만, 자칫 이성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인 이로 보이기 쉽기도 하다.

 

*협력적, 주도적인, 책임과 의지가 강한 :

"네 뜻이 그렇다면, 지금부터 이렇게 해보도록 하자."

 

리브는 이스트우드 가의 첫째로 태어났다. 때문에 형제들과 조화롭게 지내기 위하여 여러 덕목들을 갖추게 되었다 : 일에 자신의 책임을 강하게 가지며, 지인들에게 있어서는 협력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취해주려는 편이다. 또한 그렇게 참여하게 된 일에 대해서는 적극적을 보인다. 또한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선택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느낀다. 책임이 강한 편이기에 공사의 구분을 뚜렷하게 두고 엄해지려 노력한다. 자신이 벌려 놓은 판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 끝까지 이끌고 가서 결론을 내려야 성이 차는 편이다. 어설프게 흐지부지 하려는 것을 용납하기 힘들어한다. 그 나름대로의 굽힐 수 없는, 자존심이 강한편이다. 포기가 느리다고 할 수 있다. 목표에 대한 열성은 어마어마해서, 사명감이 짙다.

 

*강단있는, 성실하며 친절한 :

"소리높여서 미안했어. 남은 시간 동안은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

 

태생적으로 선한 품성을 가진지라 애시당초 남들에게 비관적인 태도를 비춰 보이거나 언쟁을 하는 것을 즐기지 못한다. 분명 옳은 일을 했음에 믿어 의심치 않는 상황이더라도 불편함을 느낀다. 이타적이며 타인에게 너그럽고 친절하다. 사려깊고 부드러우면서도 배려심과 공감도가 풍부하다. 이것을 모두 갖추고도 다양한 감정표현을 상대가 언짢아하지 않을 정도로 절제 할 줄을 안다.

 

꽤나 외향적인 성격인데, 다른 이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는 사근하며 다정하게 지내는 것이 훨 편하다는 사실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하여 그의 선의를 악용하려고 드는것은 오산이다. 그는 언급했다시피 공사를 뚜렷하게 구분한다. 강단이 있어 남에게 부담이 될 정도로 착하게만 굴거나 휘둘리지 않는다. 명확하다. 그는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더라도 어떤 불의에 대해서는 빠른 거절이나 시시비비를 논하려 들 수 있다. 이에 대한 망설임 또한 적다. 그는 대담한 자이기에.

 

 

 

| 특징 |

 

*A. 인적사항. 

A-1) 뉴디트 구역의 이스트우드 소극장을 운영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i> 영화관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영화에 많은 관심이 상당하다. 리브가 제일 좋아했던 것은 그닥 인기나 유명세는 없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어느 장대높이뛰기 선수의 일화가 담긴 영화이다.

<ii> 감정을 절제 하는 법은 어릴 때부터 브라운관으로 수많은 배우들의 연기를 지켜보고 따라 해보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iii> 영화같은 예술 취미활동에 관심이 많은 자라면 ‘이스트우드 시네마’를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수도 있다. 희귀 필름을 소장하고 있는 곳으로 마니아층 사이에서 종종 거론되기 때문이다.

A-2) 그의 생일은 3월 1일이다.

<i> 탄생화는 수선화(Narcissus: 자존), 탄생석은 아쿠아마린(aquamarine: 행복). 어릴 적 취미로 찾아본 적이 있어 자신의 탄생화나 탄생석에 대해 잘 알고 있다.

A-3) 시스젠더 여성.

A-4) 아래로 두 명의 남동생이 있다.

A-5) 혈액형은 A.

 

*B. OUTER.

B-1) 오른손잡이. 필기 속도가 빠르고 정갈하다.

B-2) 걸음거리가 살짝 특이하다. 다리를 조금 질질 끄는 감이 있는 편이다. 성격과는 어울리지 않는 자세이다. 짝다리를 자주 짚거나 다리를 떠는 등 그닥 좋지 않은 다리 습관을 가지고 있다. 웬만해서는 급하게 걷지 않으며, 느릿한 걸음 속도를 유지하는 편이다. 이유를 묻는다면 실내에서 지냈던 일이 잦아, 소리 내지 않고 걷는 것이 편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스스로 팔짱을 끼는 일은 잦지 않다. 그가 팔짱을 낀다면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i> 걸음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행동이 둔하다. 눈에 띄게 느려빠지거나 일부러 늦장을 피우는 게 아니라, 어떠한 반응 후의 반사적 행동이 묘하게 반 박자 늦는 감이 있다. 리브! 하고 불렀을 때 조금 뒤늦게 몸을 돌려 눈을 맞춘다든가.

B-3) 시력이 좋은 편이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어두운 극장 내에서 부모님을 도와 일을 자주 했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 꽤 익숙함을 느끼며 야간 시야의 확보에 유하다.

B-4) 시력이 가장 예민하며, 나머지 감각들은 평균적이다.

<i> 추위나 더위를 덜 타는 것 같아보인다. 촉각이 무딘 것은 아니라고 한다.

 

*C. INTER.

C-1) 예의를 차릴 필요가 없는 사석에서는 보통 예삿말을 쓴다. 크게 격식 갖춘 말투는 아니나 무례한 발언을 함부로 뱉지는 않는다. 단어 선택에 신중하다.

<i> 1인칭은 나, 2인칭은 너. 3인칭은 상대의 이름. 보통은 평범하디 평범한 단어들을 나열하는 듯해도 다양한 대명사들을 사용한다. 간혹 극 중에서 사용될 만한 고어들을 인용하는 경우가 있다.

<ii> 뱉는 문장들은 모두 호흡이 길고 발음이 정확하다. 전달력이 상당한 어투를 구사한다.

 

*D. LIKE/HATE.

L) 영화, 시간을 때울만한 가벼운 대화(스몰 토킹), 얼음이 들어간 음료수.

영화관의 프론트 일을 도울 때는 관객들에게 종종 얼음이 들어간 음료들을 대접하기도 했었다. 그럴 때마다 한잔 정도 마실 수 있었는데, 그 기억이 굉장히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있다.

H) 몸에 충격을 가하는 등의 장난. (ex. 밀치기) 굉장히 불쾌해 할 수 있다.

 

*ETC.

E-1) 소지품: 오래된 만년필 한 자루. 리브가 굉장히 아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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