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idar
공격력 ■■■■■■■■■
민첩력 ■
방어력 ■■■■■■■
정신력 ■■■
19y / 187cm / 7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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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있으면 주먹.. 말고 대화로 해결해

Certificate of Admmision
Abelisk
Congratulations! You stood out among a record-breaking pool of applicants and we're pleased to offer you admission to the 23th entering class at Abilisk academy.
투박하게 묶은 녹빛 짙은 포니테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태어나서 잘라보긴 한 것인지, 높이 묶었는데도 엉덩이를 훌쩍 넘겨 허벅지 주변에서 끝을 맺었다. 그 길이 매우 일정하지 못하고 결도 좋지 않아 이리저리 삐쳐있어, 멀리서 보면 녹색 불길이 타오르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런 머리카락을 옆으로 대충 넘긴 앞머리 아래에는 짙은 눈썹이 매섭게 자리했고, 그 아래에 더 매서운 눈매가 존재했다. 아무리 보아도 노려보는 듯한 눈매였다. 유독 작은 동공을 가져 더 그랬다. 검은 눈동자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선량한 빛을 품고 있었다. 다들 거기까지 보지 않을 뿐...
코를 가로지르는 흉터와 왼쪽 턱에는 x자 모양의 흉터가 있었다. 자상보다는 사람의 손톱 따위에 의한 자국 같았다. 가장 눈에 보이는 것은 그 세 개였지만, 그 외에도 몸 곳곳에 상처가 많았다. 역시나 무기 말고, 사람의 손톱이나 바닥에 쓸려 생긴 타박상이 흉터가 된 경우로 보였다. 그러나 헐렁한 상의와 길게 개조한 하의, 안쪽에 받쳐입은 낡은 티와 항상 목에 두르고 있는 붉은 스카프로 어느 정도 가려졌다. 크고 투박해 보이는 손에는 붕대를 둘둘 감고 있었고 훈련복은 벌써 낡아 보였다. 어디서 넘어지기라도 했는지 덕테이프로 덕지덕지 기운 모양 하며, 부츠에 대충 쑤셔놓은 바지는... 첫인상이 좋을 수가 없는 사람이었다.
전체적으로 길고, 크고, 단단했다. 근육이 작은 편은 아니었으나 적당히 효율적인 곳에만 집중된 체형이었다.
첫인상은.. " 무섭게 생겼어!"
| 성격 |
"그래, 그... 거... 안녕. 이거면 첫 인사로 괜찮나?"
"아니, 내가 그러려던 게 아니라, ..."
"괜찮아."
|노력가, 서투른, 모자란, 눈치 없는, 긍정적인, 맹목적인, 외강내약, 단호한 |
우울한 낙오자 타입
사회적으로 볼 때 간신히 숨을 쉬고 있는 타입입니다. 뒤처진 집단 속에서 그 날의 양식을 구하며 방황하는 인생을 보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래서 어쩌지?' 라는 발분의 의지와 '예전에 알던 사람이 보면 얼마나 창피할까?'라는 허영의식은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졌을 때는 대단한 오기나 뛰어난 재능이 없는 한 그렇게 쉽게 재기할 수 없습니다. 가능성을 구한다면 누군가의 온정에 매달려 기어 올라오는 것일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오랜 인내가 필요하므로 조금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어쨌든 죽었다 생각하고 모든 면에서 노력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이런 훈련소보다는 노치의 어떤 어두운 뒷골목이 어울릴 것 같은 분위기였다. 건들거리는 걸음걸이, 게슴츠레 뜬 눈 하며, 여기저기에 볼품없게 새겨진 상처들은 그의 선입견을 견고히 하는 것에 큰 일조를 했다. 툭 건들면 시비가 붙을 것만 같은 인상에, 그의 주변은 항상 휑했다.
그러나 그런 외관과는 달리 거친 사람은 아니었다. 가시 돋치지 않았고, 굳이 따지자면 착한 사람이었다. 많은 것에 서툴렀을 뿐이다. 감정 표현이든 관계든. 타인에 대해 무지하고, 사회생활에는 더욱 무지해 보이는 사람이었고, 실제로 타인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때가 더 많았다. 악의는 없었으나 눈치도 없었고, 종종 작은 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소란은 대부분 반대쪽의 분노가 주가 되었고, 거친 레이다르의 말투나, 또는 (타인이 보기에) 무시하는 듯한 태도, 서투른 변명 등 이런저런 악재가 겹쳐 일어나는 케이스가 많았다. 타인의 가시 돋친 말에 상처받기도 하나 그것에 연연하진 않았다. 뒤끝이 없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그러한 말들에 일일이 상처받기엔 그동안의 흉터가 견고했다. 외부 요인에 의해 어쩔 수 없었다고는 하나, 결국에 단단한 사람이 되었다.
모든 상황을 될 수 있으면 좋은 쪽으로 해석하려고 애썼다. 그가 온 노치에서는 그랬다. 절망적이게 생각하면 점점 더 깊은 절망에 빠지고 만다. 그러니 그는 다른 쪽을 택했다. 억지처럼 보일지라도, 어폐가 있을지라도, 한번 믿기 시작한 타인에 대한 믿음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이런 면은 군대와 집단생활에서 높은 점수로 작용했다. 절대적 충성심, 또는 순종적인 면모는 타인이 그를 이용하기 좋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런 믿음을 저버린 것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편이었다. 배신이라는 단어 자체에 예민한 듯했고, 그가 다소 폭력적으로 변하는 경우는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건드렸을 때뿐이었다. 자신을 낮잡아보거나, 사소한 시비는 화가 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나, 자신의 노력을 깎아내리거나, 출생지나 자신의 나약한 점을 꼬집는 면을 보면 쉽게 열이 받았다. 소위 역린을 건드리면 그는 참지 않았다. 이런 면에서만 화를 내는 그를 보며 사람들은 의아해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는 말이 그에게 어울렸다.
§
주변의 평을 정리하자면..
"엄청나게 무서워 보이지만 실은 착한 사람인 것 같아" -노치 주민A-
"걔 앞에서 투견장이니 뭐니 얘기는 꺼내지 마. 갑자기 확 돌더니 멱살을... 아고고." -노치 주민B-
| 특징 |
▶Reidar, 레이다르
생년월일|0822
탄생화|스피리아, 노력
탄생석|화이트 코랄, 정결
별자리|사자자리
etc| The name Reidar means warrior.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반말, 이름을 안다면 이름으로 불렀다. 거기, 저기 등의 대명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았지만... 물론 존댓말을 사용하라 명령하면 말은 잘 듣는다.
머리카락이 자아라도 가진 양 거칠게 뻗어 있어 머리를 마구 털어 정리 비스무리하게 하는 것이 습관인 듯하다. 사자 갈기 같은 머리카락은 잘 빗질해 준 것이 그 모양이었다.
취미는 근력 운동하기, 달리기 등등 운동 종류. 대부분의 남는 시간을 연무장에서 보낸다. 강함을 추구하기라도 하는 건지.
특기는 격투기류라곤 하는데, 실제로 보여주는 경우는 적다. 그것을 제외하고는 팔씨름 등의 관련 특기가 존재한다. 순수한 근력이 매우 강한 편으로, 자신의 힘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싸움을 피하고 행동을 조심하는 편. 타인을 깨지기 쉬운 달걀(...) 정도로 보는 경우가 파다하다.
그래서인지, 섬세한 것에는 젬병인 듯 보였다. 머리를 묶는 것조차 제대로 할 수 없어 얼기설기 천 조각 따위로 묶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엄청난 대식가. 훈련소에 들어와서 그동안 노치에서 겪었던 회포라도 푸는 듯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였다.
+남성이다.
▶환락과 폭력의 지대 펠리스. 약칭 팩(Pac).
인간이 가난과 절망, 공포 따위에 빠지면 오히려 쾌락에 집중하게 된다. 그 중심지가 펠리스, 이젠 모두가 팩이라고 부르는 그곳이다. 펠리스는 그들이 쓰기엔 너무나 고고한 단어 아닌가. 마치 왕국Palace이 떠오르는 그 이름은.
§
팩은 노치의 북동쪽에 있는 구역으로, 오벨리스크로부터 반대쪽에 존재하는 구역이었다.
굳이 따지자면 사람이 사는 냄새가 난다고 할 수 있었다. 오로라를 정제하고 가공품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24시간 가열차게 돌아가고 있었고, 거리에선 사람 사체 냄새가 아닌 기름 냄새가 짙게 났다. 모두가 굶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어린아이가 굶주림으로 죽어가진 않았다. 뉴디트에서 오는, 소위 '살만한' 뉴디토들이 왕래하며 자비를 베풀었기 때문이다. 노치의 구역 중에서는 그나마 살만한 곳이었다. 다른 노츠들은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뉴디토나 우트란의 시선에서는 말도 안 되는 쓰레기통이었겠지만 말이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뉴디트에서 그리 멀지 않았다.
그러니 큐리의 습격은 자주 일어나지 않았고, 사람들은 뷘과 큐리에 안일했다. 팩의 주민에게 죽음은 재수 없게 이곳까지 쳐들어온 고므 큐리 한 두마리에게 걸리거나, 저들끼리의 다툼에 의한 살인밖에 없었다. 배를 곪으면 폭력적이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발전하거나 퇴화하거나 결국 인간은 타인을 불신하고 질투할 수밖에 없는 존재라 어쩌면 특이한 일은 아니었다. 팩의 노츠들은 서로를 질투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그런 이미지가 자연스레 고착되었다.
§
타 지역인의 왕래가 잦은 것은 전부 이유가 있었다. 쾌락의 중심지 팩에는 다양한 유흥 시설이 존재했다.
자그마치 해므 큐리의 이빨을 칩으로 사용하는 고급 카지노에서부터 사활을 걸고 싸움을 붙여 내기하는 투기장, 노츠의 아이들을 우트라나 뉴디트로 팔아넘길 수 있는 고아원의 이름을 가진 인간 시장, 등등 인간의 밑바닥을 보여줄 수 있는 최악의 것들을 모두 팩에 집중되어 있었다. 팩의 주민 중 공장에 취직한 자를 제외하면 대다수는 그런 업종에 종사하고 있었고, 그게 아니라면 도박에 미쳐 재산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것들을 모두 잃고 팩을 벗어난 더 외곽으로 갔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였으나 들여다보면 한 사람도 멀쩡한 인간이 없는 곳이었다. 속으로 깊숙이 썩어버린 곳이었다.
▶팩의 투기장 - 폭력과 함께 자라다.
§
팩의 낡은 건축물 중에서도 낡은 건물, 조명을 따로 준비하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을 검은 페인트로 덕지덕지 칠한 낡은 강철 슬레이트들로 막혀있는 문을 세 번, 두 번, 다섯 번 두드리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다. 레슬링 경기장처럼 보이는, 에일과 독한 술을 팔았지만 펍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낡았고, 굳이 따지자면 대충 정리된 공사판에 가까운 곳. 수용 인원은 기껏해야 100명, 비좁고 삐걱거리는 계단들 가운데에는 흙인지 쓰레기인지, 아니면 사람의 피인지 모를 더러운 것들로 점철된 너른 원형 운동장이 있다. 저들은 나름대로 과거의 산물을 따라 하고자 그러한 모양으로 만들었겠으나, 결과물은 처참했다. 짙은 기름과 술 냄새, 차가운 강철로 사방이 막힌 링은 절대로 과거의 영광을 닮지 않았다.
§
대부분은 젊고 치기 어린 청소년들을 모아두고 싸움을 붙여 내기를 거는 평범한 투기장 같았으나, 종종 special, crazy, final 등의 거창한 이름이 붙여진 매치들은 달랐다. 관람객들은 돈을 내야 했고, 멀리서 온 귀한 손님들도 종종 보였다. 그것은 둘 중 하나가 죽을 때까지 싸워서 이겨야만 하는 경기였다. 이기면 그 나이에선 상상할 수 없는 돈을 딸 수 있었으나, 지면 죽었다. 그러나 노츠의 아이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어차피 굶어 죽는 것보다 개처럼 싸우다 죽는 게 낫다는 의견이 팽배했다. 그것은 관람객에게 더욱 흥미를 불어넣을 수 있었고, 팩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이 이 투기장으로 유입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투기장은 그 몸집을 불려 나가고 있었다. 이 매치에서는 어떠한 무기도 허용되지 않았다. 오로지 맨몸으로만. 그것이 단 하나의 규칙이었고 다른 규칙은 없는 무규칙 격투였다. 세계가 멸망하기 전까지만 해도 유명하지도 않았고, 음지에서 알음알음 행해졌던 발리투도Vale Yudo를, 투기장에서는 계승했고 실제로 행했다. 멸망에서 멀어진 인간들은 곧이어 타인의 멸망을 보는 것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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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츠, 그중 청소년들은 먹고 살 길이 요원했다. 공장이나 광산으로 가기엔 허약하거나 어렸고, 여타 업소에선 어린 애송이들을 고용하지 않았다. 노츠 주제에 감히 육군 사관학교나 훈련소에 갈 생각은 할 수 없었다. 애초에 가고 싶어도 지식이 현저히 부족해 필기시험에서 떨어졌다. 잘 먹지도 못하니 실기력이 좋을 리도 없었고. 어쩌다가 붙어 사관학교에 갔던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았다. 모두 죽었다고 생각할 만큼.
그래서 택하게 되는 곳이 [투기장]이었다. 레이다르도 그들과 같았으나, 그는 조금 더 악질로 이름을 날렸다.
§
레이다르는 그런 투기장에서 9년을 살아남았다. 자그마치 인생의 반을 그 땀 냄새와 피 냄새로 얼룩진 곳에서 살았다는 이야기다. 어떻게 살았는가에 관한 이야기는 그 스스로 하는 일이 없었다. 그저 투기장 관련자와 아는 사이였고, 그를 위해 링에 올랐고, 이겨서 살아남았다. 정도의 간단한 소개뿐이었다. 이마저도 말하지 않고 입을 다물기도 했고. 캐물으면 열 받는 얼굴을 하고 남의 과거가 왜 그렇게 궁금하냐며 거친 언행을 내뱉기도 했다. '그' 발리투도에 올라 봤느냐, 하고 물어보면 고개를 저었다.
▶Obelisk Academy
그가 오벨리스크 아카데미에 입성하며 가장 먼저 한 생각은 이렇게 깨끗한 건물도 있을 수 있다는 충격이었다. 우트라는 물론 뉴디트도 가보지 못한 레이다르로 하여금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고, 생각보다 자신이 길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가까운 훈련소가 아닌 거의 반대편에 있다고 할 수 있는 오벨리스크까지 온 것에는 아몬에 대한 동경이 일조했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도 아몬 장교들을 우상화하며 커다란 동경을 감추지 않는다.
모든 훈련에서 좋은 성적을 받으려고 노력한다. 실기는 부족함이 없지만, 전술학, 화기학 등은 항상 골머리를 앓는 모습을 보여줘 주변에 서투른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주로 훈련에 사용하는 무기는 둔기류. 무식하고 둔탁해 보이나, 차후 군에 들어가서 쓸 신무기는 다를 것이라 생각하는 중이다. 예리하고 날쎈 칼이나 섬세한 컨트롤이 필요한 총기류는 잘 다루지 못한다. 무기를 사용 하는 것 보다 맨손 싸움에 익숙하고 강하지만, 큐리나 뷘과 맨손으로 싸우는 미친짓은 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무기 사용에 익숙해지려 노력한다.
가장 좋아하는 곳은 하늘정원.(연무장을 제외하고) 노치에서 살며 볼 수 없었던 인공 태양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종종 식당에서 얻은 식량을 하늘공원까지 들고 가 먹는 것을 보면 애정이 남다름을 알 수 있다.
▶Love&hate
§
좋아하는 것은 운동! 오직 운동이었다. 땀을 흘리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듯했다. 책을 읽거나 이론적인 것을 공부하는 것에는 젬병이었고, 손끝이 무뎌 그 흔한 나사를 조이는 것도 잘 해내지 못했다. 당연히 기계를 조작하거나 전기회로 따위를 구상하는 일 같은 것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런 것에 대한 동경은 존재한다. 우트라에서 다닐, 오로라를 매개체로 한 멋진 자동차나 이동수단이나 소문으로만 들었던 신무기 따위를 동경했다. 자신이 가질 수 없었던 것에 대한 동경은 당연하였다.
§
싫어하는 것은 싸움, 추위, 어둠 정도. 노치에서 충분히 많은 어둠을 보았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더는 어두운 곳에 머물고 싶지 않아 했다. 그리고 추위를 생각보다 잘 탔는데, 덜덜 떨면서도 감기는 걸리지 않는 이상한 육체였다. 싸움은 두말할 것 없이 좋아하지 않았다. 오벨리스크에서 쫒겨나고 싶지 않다나 뭐라나.
▶ECT
소지품
붉은 천몇 개 - 머리를 묶을 용도인 것 같다. 열심히 빨래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붕대 - 아직 남은 손등의 상처 따위를 가리고 싶어서 사용한다. 얼마 남지 않았다.
최근 고민
잘 때 뺨에 닿는 머리카락이 너무 따가워서 고민.
험악해 보이는 인상을 없애려고 웃는 연습 중인데 잘 안되어서 고민.
벌써 옷을 찢어 먹어서 여기저기를 덕테이프로 기웠는데 새것을 받을 수 있나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