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o Ranieri
공격력 ■■
민첩력 ■■■■■■■■
방어력 ■■■■■■■
정신력 ■■■
17y / 165cm / 48kg



네가 원하는 것을 상상해 봐!

Certificate of Admmision
Abelisk
Congratulations! You stood out among a record-breaking pool of applicants and we're pleased to offer you admission to the 23th entering class at Abilisk academy.
생일은 6월 13일 생.
출신지는 노치, 4명의 형제자매 중 막내였다. 출신지, 혈연, 가족과 가정 등에 대한 애정이 별로 없다. 출신지 차별에 대한 묘한 분위기는 느끼고 있지만 본인은 관련 건에 대하여 그다지 감상이 없는 듯 하다.
| 성격 |
밝고 단순한, 직관적인
“ 뭐든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편하잖아! ”
그는 매사에 고민이 없듯이 행동했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사고 방식을 지녔으며, 자신의 흥미와 생존을 위주로 삶을 탐하는 자세를 지니곤 했다. 다소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며 일차원적인 사고를 지녔으나 그 수준이 이기적으로 보일 정도는 아니었으며 다행히도 적당히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였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그임에도 불구하고, 그만의 순수한 직관성 덕분인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빠르게 캐치한다던가, 눈치가 빠르다던가 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었다. 단순하고 고민없어 보이는 듯한 그의 태도가 누군가에게 가벼운 인상을 줄 지언정 친해지고 난 뒤는 꽤나 진중한 이야기를 나눌 상대라고 평가되곤 했다.
호쾌한, 순진한
“너무 속상해하지마~! 다음이 또 있겠지!”
그는 뒤끝이 없는 사람이었다. 결과에 승복할 줄 알며 이에 따른 수지타산이 빠른 편이었다. 가벼운 인상을 가진 그였지만 이러한 성향 탓인지 변덕따위가 심하지 않았으며 종종 어떤 이에게는 의외로 우직하고 침착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향은 이따금 순진하기 그지없어 누군가에게 농담 등으로 속아 넘어가기 일쑤였다.
신념있는, 고집있는
“진짜처럼 상상하면 실제로 이루어진다니까?! ”
그는 특이하게도 묘한 신념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 신념은 바로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였는데, 이따금 자기암시를 뛰어넘어 남에게도 권유하는 수준에 이르기도 했다. 이는 타인을 불쾌하게 할 수준은 아니었으나 본인의 능력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발견했을 때, 혹은 이와 비슷한 상황에 봉착했을때 " 문제가 해결된 상황을 상상하면 해결될거야! " 같은 말로 상황을 종결시키려는 다소 무책임한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종잡을 수 없었다는 단점이 있었으며, 그는 이 문제점을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신의 신념을 억척스레 따르곤 했다.
| 특징 |
-생일은 6월 13일 생.
-출신지는 노치, 4명의 형제자매 중 막내였다.
-
출신지, 혈연, 가족과 가정 등에 대한 애정이 별로 없다.
-
출신지 차별에 대한 묘한 분위기는 느끼고 있지만 본인은 관련 건에 대하여 그다지 감상이 없는 듯 하다.
-취미/특기
취미는 따로 없으나 최근 근력 단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한다.
특기는 끈기있게 일에 임하는 것. 행동에 요령이 생길 때까지 쉽게 포기하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때문에 무언가를 만들고 해체하는 손재주라던가, 단순 노동으로 가볍게 몸을 쓰는 일, 규칙 / 규율에 맞추어 무언가 정리하는 일에 있어 재능이 있다.
-좋아하는 것 : 먹을 거(뭐든.), 특별한 취급을 받는 것, 쓰다듬어주는 것, 소원 빌기.
-싫어하는 것 : 노력하지 않는 사람, 노력을 무시하는 사람, 머리 엉키는 것, 그 외에는 크게 없다.
-왼쪽 눈에 관하여
아주 어렸을 적, 사소한 안전사고로 인해 왼쪽 눈의 시력을 일부 상실한 상태다.
아직은 외안경으로 정상 시력의 범주를 유지하고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계속해서 퇴화될 것이라는 진단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