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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ena Lehmann

공격력 ■■■■■■

민첩력 ■■■■

방어력

​정신력 ■■■■■■

18y / 174cm / 6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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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럴 줄 알았으면 집이나 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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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cate of Admmision

Abelisk

Congratulations! You stood out among a record-breaking pool of applicants and we're pleased to offer you admission to the 23th entering class at Abilisk academy.

Rh+O형 / B.D - 7 / 10

뉴디트 출신 레만 집안.따로 가문이라고 할 정도로 역사가 있는 특출난 집안은 아니다. 그냥 평범하게 사랑에 빠져 결혼한 부모님, 그리고 너무 부모님끼리 사이가 좋아서(........) 밑으로 레나를 포함한 남매가 5명은 된다는 것 정도일까. 참고로 레나는 여기서 첫째라 동생들을 챙기면서 살아왔다. 가족끼리는 이래보여도 화목한 편...

| 성격 |

아.. 그 아이 말입니까? 

조금 음침해 보여서 걱정했는데… 면접에서 보니 굉장히 조곤조곤하게 잘 말하더라구요. 

뭔가 얘기할수록 나쁜 아이는 아닐거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뚝뚝하고 딱딱한 아이

“ ….. ”

인사를 먼저 건넨다던지,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준다던지.. 거의 돌아오는 대답은 그렇네.. 였다.  하하하 주변 사람들 전부 웃는 상황인데도 혼자서 살짝만 웃는걸 보니 표정 변화가 정말 적은거 같던데, 알고보면 기술이 발전해서 인간이 아닌 기계라던지..? 가끔씩은 의문심을 품게 만드는 사람이다. 첫인상 점수는 완전 꽝!

 

언제나 규율 중시! 현실적에 얌전한

“ 그렇게 하면.. 나중에 조교님한테 혼날거야. ”

일단 지켜본 결과, 누군가한테 혼날만한 짓은 절대 하지 않는다. 비유를 하자면 울타리처럼 룰을 정해줬을 때 그 밖을 벗어날려고 시도조차 안 해보는 성격. 그야.. 욕망이 없으니까? 욕망이 없는 사람은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 그의 정해진 목표는 딱 오벨리스크 졸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꽉 막힌 성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한 성격

“ .. 내가 도와줄게. 동생한테도 자주 이렇게 해줬는걸.  ”

내심 차가운 듯 보여도 그는 다정함이 몸에 습관처럼 있었다. 욕심이 크게 없기에 자신의 이익보다는 먼저 타인을 볼 수 있었고, 예전에 동생을 챙겨주던 습관때문에 의외로 오지랖도 좀 넓은 편이다(...) 만약 별로 안 친하며 평범한 사람이 앞에 있을 경우라면 먼저 직접 말을 거는 경우는 드물지만, 그게 아니라 만약 앞에서 누군가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바로 다가가서 도와줄 것이다. 그는 이런 사람이었다.




 

| 특징 |

Rh+O형

B.D - 7 / 10

뉴디트 출신

 

레만

따로 가문이라고 할 정도로 역사가 있는 특출난 집안은 아니다. 그냥 평범하게 사랑에 빠져 결혼한 부모님, 그리고 너무 부모님끼리 사이가 좋아서(........) 밑으로 레나를 포함한 남매가 5명은 된다는 것 정도일까. 참고로 레나는 여기서 첫째라 동생들을 챙기면서 살아왔다. 가족끼리는 이래보여도 화목한 편!

 

그나마 특이점이 있다면 부모님 두 분 다 아몬의 군악대라는거겠지.

레나는 음악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것 까진 아니지만, 덕분에 악기에는 의외로 재능이 있는 편이다.

부모님한테 간단한 훈련이나 수업을 받아왔기 때문에, 노래도 이미 군대에서 쓰이는 각종 배경사운드는 기본으로 할 수 있고! 기본적인 다른 음악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뭐..! 이런거까지 말을 안한다면 성격상 아무도 모를 테지만 말이다.

 

오벨리스크에 온 이유?

그는 딱 봐도 전투에 특출나게 재능도 없어보이는 사람.

규율을 지키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관심도 안 보이는 사람...

...

“ 뭐? 부모님 따라 갔나 보지~. 그 쪽 집은 사람이 하도 좋아서~... 절대 억지로 자식을 보냈을리가 없다니까?”

“ 맞아맞아. 자진해서 갔을걸? 걔네 부모님들은 그런 사람 아냐! “

~근처 사는 사람들의 증언~


 

ETC

  • 본인은 소식가지만 동생을 챙겨주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가, 맛있는게 있으면 남들한테 먹여주는걸 훨씬 좋아한다.

  • 목소리는 부드럽고 조곤조곤한 편. 자장가도 잘 부를거같은 목소리인데…

  • (입학한 이후로도) 계속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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